[보도] 데이터로 보는 왕사남

과학으로 파헤친 ‘왕사남’ 배경 계유정난…데이터로 드러난 권력지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중국 홍콩침례대, 홍콩대 공동 연구팀은 조선왕조실록과 과거 급제자 명단인 ‘문과방목’을 디지털 인문학과 복잡계 방법론으로 분석해 조선 관료 1만 4,600여명의 경력 패턴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관료 사회의 성공과 몰락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규명한 이번 연구 결과는 통계 물리학 분야 국제 학술지 ‘물리학 A: 통계적 메커니즘과 그 응용’ 4월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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