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립중앙도서관, 국가문헌 AI 학습데이터 대국민 첫 공개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남영준)은 9월 17일, 국가문헌에서 구축한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를 처음으로 대국민 공개한다. 공개 대상은 텍스트 데이터(Hidden Text PDF, XML, TXT, JSON) 3,974책(건), 표·삽화·광고·사진 등의 이미지 데이터 21,485건, 메타데이터, 문자 단위의 글자 데이터셋 3,830만건 등 총 3,833만 건에 달한다. 이번 데이터 개방과 함께 기존 프로젝트 플랫폼이었던 ‘공유서재(nl.go.kr/aiocr)’를 AI 학습데이터 활용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새 단장했다. 이번 개편은 AI … 더 읽기

[보도] [‘문사철’의 귀환②]UCLA에 미국 첫 디지털인문학과, 인문학 전공이 AI·데이터를 배운다/교육을 비추다

연 25명을 염두에 둔 프로그램이 부전공자 200명 넘어…홍콩 신설 전공은 지원 6배, 국내에도 데이터인문·디지털역사학 확산 https://www.kyobit.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3 바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관련 교육으로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ㅠㅠ 저희는 없..ㅠㅠ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 교육으로 ‘사유의 즐거움’ 가르쳐야[기고/박소정] –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3/134594007/2 박소정 성균관대 유학동양한국철학과 교수(한국철학문화연구소장) 7월 27∼31일 대전에서는 세계 디지털 인문학 연합체(ADHO)의 연례 학술대회가 열렸다.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가 주최한 이번 대회의 화두는 ‘관계 맺기(engagement)’였다. 이는 디지털 인문학의 관심이 컴퓨터 활용과 디지털 환경 연구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가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디지털 인문학 교육과 훈련 세션의 토론이 특히 인상 깊었다. 학생들을 디지털 인문학자로 길러야 할 … 더 읽기

미국 최초로 디지털인문학과를 개설한 UCLA

https://dh.ucla.edu/undergraduate-programs/ UCLA는 2026년 가을 학기를 기점으로 미국 대학 최초로 독립 학과인 “디지털인문학과(Department of Digital Humanities)”를 신설하고 정규 학사 학위(B.A.)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1. 추진 배경 및 발전 과정 2. 교육과정 및 핵심 구성 3. 학과 운영 규모 구분 주요 내용 설립 시기 2026년 가을 학기 (미국 최초 독립 학과 및 학사 과정) 소속 UCLA 인문대학(Division of … 더 읽기

[뉴스] ‘인문학의 흡혈귀’라던 디지털 인문학, 왜 연구자는 늘어날까

교수신문에 실린 이재연 선생님의 DH2026 후기 기사입니다. 전문을 보려면 아래 링크로 들어가세요.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997 인문학 내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분석을 진행하는 연구자들을 보통 디지털 인문학자라고 칭한다. 그런데 이들을 보는 세간의 시선은 그렇게 곱지만은 않다.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해 보자면, 텍스트를 꼼꼼하게 읽지 않고 얇고 넓게 읽는 학자, 대규모 모델의 학습과 훈련을 위해 인간을 데이터 공급원으로 쓰는 기술자, … 더 읽기

[학술 소식] 생성형 AI와 LLM을 활용한 디지털인문학: 제2회 HAS 디지털인문학 집중워크숍 개최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790 📝 3줄 핵심 요약 💡 주요 내용 상세 정리 1. 행사 개요 2. 커리큘럼 및 트랙별 내용 워크숍은 참가자의 수준에 맞추어 기초반과 심화반 두 개 트랙으로 나뉘어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습니다. 3. 현장 반응 및 의의 4. 향후 계획

AI 충격에 한국 ‘어떻게 쓸까’…중국은 ‘학문체계 어떻게 짤까’ / 교수신

교수신문 – AI 충격에 한국 ‘어떻게 쓸까’…중국은 ‘학문체계 어떻게 짤까’ AI 기술의 등장 이후 한국과 중국 지식사회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AI 충격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국 문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디지털 인문학(數字人文), 곧 연구방법 자체의 전환이었다. 여기에 문·이과의 벽을 허무는 신문과(新文科) 건설, 인재양성 구조의 개편, 나아가 서구에 의존하지 않는, 이른바 “자주적 지식체계(自主知識體系)”의 구축까지 이어진다. … 더 읽기

DH2026 등록 마감 임박 (7월 6일/17일)

세계 최대의 디지털인문학 학술대회인 DH2026이 곧 등록 마감합니다. 500여개의 발표(총 800명 가까이 참여 예정)가 대전 DCC에서 이뤄질 계획이며 일정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아래 등록 마감일정을 참고해주십시오. In-Person(오프라인 참가): 2026년 7월 6일 마감Virtual(온라인 참가): 2026년 7월 17일 마감 또한 한국인 연구자분들을 위한 법인카드 결제 및 세금계산서 발행은 하루 이틀 더 시간이 걸리니 미리 등록해주시면 대회 운영에 … 더 읽기

[보도] 데이터로 보는 왕사남

과학으로 파헤친 ‘왕사남’ 배경 계유정난…데이터로 드러난 권력지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중국 홍콩침례대, 홍콩대 공동 연구팀은 조선왕조실록과 과거 급제자 명단인 ‘문과방목’을 디지털 인문학과 복잡계 방법론으로 분석해 조선 관료 1만 4,600여명의 경력 패턴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관료 사회의 성공과 몰락의 법칙을 과학적으로 규명한 이번 연구 결과는 통계 물리학 분야 국제 학술지 ‘물리학 A: 통계적 메커니즘과 그 응용’ 4월호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