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출제하고 AI가 풀었다”…中 푸단대 ‘역발상 시험’ 눈길 / 넷제로NEWS

https://www.netzer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830 학생들은 각자 10개의 계산 문제를 출제했으며, 중국과 미국의 대표 AI 모델(딥시크 V4-Flash·미니맥스 M2.7·클로드 소네트 4.6)이 이 문제를 풀도록 했습니다. 채점 방식도 독특했습니다. AI가 틀릴수록 학생의 점수가 높아지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딥시크가 한 문제를 틀리면 1.5점, 미니맥스는 2점, 클로드는 3점이 부여됐으며, 10개 문제를 성실히 출제하면 60점이 보장됐습니다. 출제에는 엄격한 규칙이 적용됐습니다. 문제는 반드시 수업에서 다룬 내용이나 … 더 읽기

[연구교수]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초빙 공고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 학술연구교수 채용 공고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이하 인문사회연구원)에서는 2026년도 선정 “인문사회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다음과 같이 학술연구교수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장- 1. 채용분야 및 인원가. 채용분야 및 인원 : 인문사회분야(예술ㆍ체육학 포함) 23명 2. 응시 자격 및 우대 조건가. 국가공무원법 제33조(결격사유)에 준하여 아래 임용 결격 사유가 없으며, 기타 법령에 의하여 응시 자격이 정지되지 아니한 자(적용 기준일 : 면접시험일)나. 박사학위 취득자 중, 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인 자(2026년 7월 2일 기준)*감성인문학 분야는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상도 지원 … 더 읽기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 서한문] 2026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과제 선정 및 중점 추진사항 안내 

바로: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한된 예산에서 후속 세대 양성쪽 예산이 더 늘어난 것도 좋다고 봅니다. 다만, 결국 인문사회 예산을 더 확보해야 근본적인 해결이 될텐데…… 쉽지 않군요. 인문사회와 이공계의 중간에 있는 입장에서 거의 동일한 연구에 대해서 0이 하나 다른 예산인 경우를 종종 경험하다보니… 더욱 아쉬운듯 합니다.

[학술대회] AI가 생성하(지 못하)는 것들 / 상허학회 @2026.07.16.

상허학회 2026년 여름 정기 학술대회[상허학회X연세대 국문과 BK 교육연구단]<AI가 생성하(지 못하)는 것들>   2026년 여름 상허학회의 정기학술대회는 AI를 비롯한 디지털화가 한국문학 학술 장에 미친 영향을 톺아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을 비롯, 개별 대학 차원에서도 AI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상허학회는 AI의 전면적 도입이 한국문학/연구와 만나 어떤 파장을 만들어낼 것인지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의 윤리와 권리, 학술논문 작성의 변화 양상을 살피고자 합니다. 다섯 분의 발표를 통해서 AI를 경유한 … 더 읽기

[교육] 제25기 사전편찬교실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사전학센터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사전학연구실에서 제25기 사전편찬교실을 개최합니다. 사전편찬교실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어휘 지식을 디지털 자원화하고, 이를 웹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25기에는 ‘언어 정보와 사전’, ‘전문용어와 사전’, ‘문학과 사전’, ‘역사와 사전’에 대한 특강이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편찬 실습을 위한 수업이 보강되었습니다. 사전 편찬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기간 : 2026년 7월 20일(월) ~ 7월 24일(금) 오전 10시 – 오후 5시  장소 :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 더 읽기

Turning Gemma 4 into an Old Korean Translator

https://dev.to/googleai/turning-gemma-4-into-an-old-korean-translator-hop Original Classical Text: ᄇᆡᆨ씨듯고ᄂᆡ심의탄복왈그근본을ᄀᆞᆷ초지아니ᄒᆞ니장부로다ᄒᆞ고ᄌᆡ삼위로ᄒᆞ더라 Human Translation: 백씨 듣고 내심에 탄복 왈, “그 근본을 감추지 아니하니 장부로다!” 하고, 재삼 위로하더라. Gemma’s Fine-Tuned Translation: 백씨듯 고내심에 탄복 왈, “그 근본을 감초지 아니하니 장부로다.” 하고 제삼 위로 하더라.New Similarity Score: 85.71% ✨ Gemma 4 E2B (IT)로 홍길동전을 파인튜닝(Parameter-Efficient Fine-Tuning (PEFT) setup with LoRA)해서 학습해서, 현대어로 번역하기.

김동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 기초자료 통합 DB 구축 및 서비스 고도화 / 2026 한국학자료센터구축사업 / 6년 / 18억

연구목표내용 본 사업은 한국학진흥사업을 통해 산출된 연구결과물의 학술적 활용도 제고를 위해 표준화된 형식의 DB로 가공·집적 및 주제별, 분야별 기초자료에 대한 종합적 자료 수집·정리를 토대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본 연구팀은 『한국학 토대자료 디지털화 및 공유체계 구축』 사업과 『한국학 자료 디지털화 및 공유체계 구축』 사업에 연구보조원부터 참여해 전임연구원이 된 핵심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한국학진흥사업 … 더 읽기

한봉석 / 국립부경대학교 / 냉전기 부산의 구호물자DB화를 통한 포용사회 형성 연구 / 2026 한국학지역거점연구소 / 3년 / 9억

연구목표내용 본 연구는 1945년부터 1979년까지 냉전기 부산에서 이루어진 구호물자의 공여 · 수원 · 유통 기록물을 수집 · 정리 · DB화함으로써, 냉전기 해양도시 부산의 포용사회 형성사를 복원하는 기초자료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구호물자란 제 2차 세계대전 후 국제사회 정부 및 민간단체, 개인에 의해 공여된 일체의 비상업 물자를 지칭한다. 본 연구는 그 중 인도주의 구호 물류에 초점을 맞추도록 … 더 읽기

이준규 / 부산대 / 일제강점기 영남지역 유교 강학공동체 종합DB 구축 및 심화연구 -전통지식인의 결집과 대응에 대한 AI디지털인문학적 분석- / 2026 한국학지역거점연구소 / 3년 / 9억

연구목표내용 본 과제는 일제강점기 영남지역 유교 강학공동체의 주요 학파인 한주학파·성재학파·간재학파의 ‘서당(書堂)’을 중심으로, 강학 및 결사 활동의 집단적 실체를 규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조선 말기 서원이 철폐되고 일제강점기 향교가 총독부에 의해 경제권을 박탈당하며 친일 집단으로 전락한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서당은 유교적 도통(道統)을 계승하고 전통 지식인들이 결집하는 마지막 사상적 보루이자 저항의 거점으로 기능했다. 본 연구는 이러한 … 더 읽기

이원석 / 조선 전기 종묘 제기(祭器)의 변천 양상과 시맨틱 구조화 연구 / 2026 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연구목표(한글 2000자 이내)본 연구는 조선 전기 종묘제례(宗廟祭禮)에서 사용되는 제기(祭器)의 시기별 변천 과정을 면밀히 고증하는 데에서 출발한다. 단순히 유물의 형태를 살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온톨로지(Ontology) 기반의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로 구조화한다. 그리고 제례 문화의 역사적 맥락과 변화를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시맨틱 아카이브(Semantic Archive)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이다. 조선왕조는 『조선왕조실록』과 『국조오례의』 같은 기록을 통해 종묘제례에 관해 … 더 읽기